QCYHT08 썸네일형 리스트형 [솔직후기] QCY 멜로버즈 프로 플러스 HT08 vs 일반 무선 이어폰, 4만 원대 노이즈 캔슬링이 어디까지 왔는지 따져본 결론 기존에 쓰던 고가의 무선 이어폰을 잃어버리고 나면 다시 수십만 원을 태우기가 참 망설여진다. 특히 출퇴근 길이나 운동할 때처럼 막 굴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그렇다. 이번에 대안으로 찾은 게 가성비의 대명사 QCY에서 나온 멜로버즈 프로 플러스(HT08)다. 사실 4만 원대 이어폰에 노이즈 캔슬링과 LDAC 고음질 코덱까지 들어갔다고 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보통 이 가격대에서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게 상식이기 때문이다. 2주간 매일 출퇴근길 지하철과 카페에서 써보고 내린 결론은, 이제는 굳이 이름값 때문에 비싼 돈을 들일 필요가 없겠다는 확신이었다. 저가형 이어폰 vs 고가형 브랜드, 기능적 차이는 줄어들었나 예전의 QCY가 그저 '소리만 들리는' 수준이었다면, 이번 멜로버즈 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