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100 썸네일형 리스트형 WPC vs WPI(가수분해), 유당불내증 헬린이가 정착한 단백질보충제 비교 판단 운동을 시작하고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고민은 닭가슴살이 아니라 단백질보충제 선택이다. 초보자들은 보통 가성비 좋은 WPC(농축유청단백)를 먼저 찾지만, 평소 우유만 마시면 배가 살살 아픈 사람들에게는 그게 오히려 독이 된다. 나 역시 의욕만 앞서 헬스장을 등록했다가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려니 속이 편한 제품을 찾는 게 급선무였다. 결국 시중에 흔한 보급형 보충제와 프리미엄 라인 사이에서 고민하다 다이마타이즈 ISO 100을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격보다 내 장 건강이 중요하다면 이만한 대안이 없는 듯하다. 일반적인 단백질보충제는 크게 WPC와 WPI, 그리고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가수분해 웨이프로틴으로 나뉜다. 가장 큰 차이는 유당 제거 공정인데, 평소 우유를 마시고 설사를 하거나 가스가 찬.. 더보기 이전 1 다음